초등 6년, 수학 선행과 심화 사이에서 여전히 고민 중입니다
안녕하세요, Claire예요. 아이가 이제 초등 6학년을 거의 끝내가는데, 문득 그동안의 수학 선행 심화 여정을 돌아보게 되더라고요.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저는 아직도 정답을 못 찾았어요. 다만 지나온 시행착오들을 정리해보면, 비슷한 고민을 하시는 분들께 조금은 도움이 될 것 같아서 적어봅니다. 주산·암산 학원, 신기했지만 불안으로 끝났어요 아이가 8살 때, 동네 학원 원장님 권유로 예스셈이라는 주산·암산 학원을 다니기 시작했어요. 그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