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계 회사에서 “IT 티켓을 발행하세요”라는 말을 처음 들었을 때
안녕하세요, Claire예요. 오늘은 제가 외국계 IT 티켓 이라는 걸 접했던 이야기를 해보려고 해요. “티켓을 발행하세요”라는 말에 멍해졌던 날 두 번째 외국계 회사에 입사하고 며칠 지났을 때였어요. IT 이슈가 생겨서 주변 직원에게 물었더니 “티켓 발행하세요”라는 말만 돌아왔어요. 티켓? 발행? 모든 단어가 하나도 매치되지 않았고, 제가 티켓을 발행할 일이 뭐가 있지 하는 생각만 들었어요. 신입이 아니라 경력직이라고 … 더 읽기